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이란 군사작전 ‘점차적 축소’를 언급하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호르무즈 해협 주요 이용국들이 해협 항행 정상화를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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