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 우리는 그런 관계이고 일본에 4만5천명의 미군 병력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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