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이 서로 에너지 생산 시설에 폭격을 가하면서 18일(현지 시각)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7.38달러로 전장 대비 3.8% 올랐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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