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정회 지방자치대학 23기 소속 회원 15명은 5일 공원식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공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회원들은 “지금 포항은 철강경기 부진으로 경제상황이 매우 나쁘고, 시민들은 불경기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라면서 “포항 경제회복과 위기 극복을 나설 포항시장 적임자는 의회, 행정, 공기업, 지진특별법 제정 등 다양한 경험을 한 공 예비후보”라고 밝혔다.
공 예비후보는 회원들에게 ‘희망경제캠프’ 주요 공약인 포스코 3대 산업기반 조성인 수소환원제철소 부지 조기 확보 등 3·3·3 단기 경제정책과 영일만대교 조기 착공, 워터랜드 조성 등 7대 중·장기 경제정책을 소개하고, 반드시 포항 위기를 극복하고 모든 시민이 행복한 포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배준수기자 baepro@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