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리 해변에서 한 어민이 파도에 밀려오는 자연산 햇미역을 건져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마늘밭 잡초 뽑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미역 건지는 어민
상수원보호구역은 낚시 금지입니다.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
36년 만에 관측된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블러드문
달집 태우며 한해의 안녕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