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한 것을 두고 “국민이 실망하고 있다. 당이 공멸의 길을 멈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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