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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유페이, 창립 26주년 맞아 무료급식소에 쌀 300㎏ 기부

김락현 기자
등록일 2026-01-07 13:40 게재일 2026-01-0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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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유페이 윤재웅 대표이사(가운데)와 ‘요셉의 집’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iM유페이 제공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유페이가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이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요셉의 집’에 사랑의 쌀 300㎏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iM유페이 창립 26주년을 축하하며 전달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됐으며, 요셉의 집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대구 교동에 위치한 요셉의 집은 1989년부터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부식에는 윤재웅 대표이사를 비롯한 iM유페이 임직원들이 참석해 직접 쌀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윤재웅 대표는 “창립 26주년을 맞아 진행한 이번 나눔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iM유페이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영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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