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북한이 핵잠수함을 건조 중인 모습을 최근 공개한 것을 두고 “우리에게는 새로운 형태의 위협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위성락 “北 핵잠, ‘핵무기 발사’ 새 형태 위협”
MB, 장동혁에 “미래 향한 보수 돼야…잘해 나갈 것으로 기대”
이재명 대통령 “새해, 대전환 통한 대도약 원년…국민만 믿고 가겠다”
장동혁 “이혜훈, 그간 행동과 말 철저 검증할 것…제보 들어와”
김병기 원내대표직 사퇴…“국민 눈높이 못미쳐”
쿠팡 ‘3천370만명 대상’ 총 1조6천850억원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