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8일 “여전히 미국을 중심으로 AI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도 “중국도 만만찮다. 중국이 더 무서운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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