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7일 당무감사위원회가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중징계 권고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해당 행위 하는 분들에 대해 엄정한 조치를 취하고 당이 하나로 뭉쳐서 싸우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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