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다량의 기름을 싣고 달리던 유조차와 화물차, 승용차 등이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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