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격변하는 국제정세와 통상환경 속에 이웃 국가이자 공통점이 많은 한일 양국은 그 어느 때보다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장동혁 “대통령께 생생한 민심 전달할 것”
[국힘 영덕군수 지지도 조사] 김광열 39.6% 조주홍 28.4% 이희진 22%
이철우 ‘대구·경북 행정통합’ 강력 추진 의지 표명
이철우 지사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탱크저장소 폭발
‘12년 시정 마무리’ 이강덕 포항시장 “공동체·국가 위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