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통령실이 있는 용산은 복잡하고 사람이 많아 집이 부족해서 난리인데, 지방에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며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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