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오는 10월 말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준비와 관련, “인프라가 9월 중순, 늦어도 하순이면 다 마무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
트럼프 “베네수엘라 공격 성공…마두로 부부 체포해 국외로 이송”
위성락 “北 핵잠, ‘핵무기 발사’ 새 형태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