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은 4일 대체로 흐리고 비나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내륙 5∼40㎜, 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 5∼20㎜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2도로 평년(25.5∼28.9도)보다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
현재 대구와 경북 지역 14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돼있다.
대구기상청은 당분간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를 보이며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장은희기자
장은희 기자
jange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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