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8일 첫 연찬회를 열어 “이번 연찬회가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재명 정권과 싸우기 위해 전쟁터로 나가는 출정식이 되면 좋겠다. 저도 죽기를 각오하고 맨 앞에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
트럼프 “베네수엘라 공격 성공…마두로 부부 체포해 국외로 이송”
위성락 “北 핵잠, ‘핵무기 발사’ 새 형태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