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첫 일본 방문을 앞두고 과거 위안부 합의, 징용 배상 문제에 대해 “국가로서 약속이므로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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