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13일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하자 더불어민주당에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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