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이번에 소비쿠폰을 지급하면서 수도권보다 지방에 더 많은 인센티브를 지급했다”며 “앞으로 국가 정책을 결정하거나 예산을 배정·배분할 때도 이런 원칙을 최대한 강화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이재명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 부추긴 정치인”
이재명 대통령 설 인사…“흔들림없이 걸어갈 것”
이재명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이철우 “설 명절 사고 없어야”...비상대응 총점검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에, 여야 “값진 결실”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