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가 18일 과거 음주운전과 배우자 종합소득세 누락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시민들에게 손 흔들며 환한 미소로 인사
[포항시장 여론조사] 박용선 44.2% 박희정 22.6% 박승호 19.4%
李대통령, 삼성 노사 조정 앞두고 “노동권만큼 경영권 존중돼야”
삼성전자에 ‘긴급조정권’ 첫 시사…정부 “마지막 기회”
이재용 회장 “조합원 여러분! 우리는 한 몸·한 가족”
미국채30년물 금리 19년만에 최고…‘인플레우려에’ 글로벌 채권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