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박문희)는 지난 16일 대구 중구 쪽방상담소 ‘행복나눔의 집’을 찾아 ‘2025년 혹서기 쪽방주민 무더위 극복 긴급지원금’ 300만 원과 냉방물품·건강식 키트를 전달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장은희 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고용노동청과 대한건설협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 나서
대구노동청·남부지방산림청·경북도, 벌목현장 중대재해 멈추기 위해 손잡아
스마트 제조 현장 찾은 대구 차세대 경영인들⋯로봇 자동화 기술 체험
포항·울진 해경, ‘해상 사고 제로’ 합동 구조 훈련
포항북부서, 공진시장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