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으로 여름나기
경북남부보훈지청과 신경주대 외식 조리학과 학생들은 지난 16일 혹서기 취약 보훈 가족 30가구에 전복 삼계탕을 전달했다.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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