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정비공사를 시행 중인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를 16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임시 개방한다. 이곳은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정비공사로 그동안 가림막이 설치돼 관광객들이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16일 오후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연꽃향을 맡으며 우중 산책을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적토마의 기운 품고 힘차게 질주하자
새로운 해맞이 명소에서 맞이하는 2026년 첫 일출
해맞이 명소로 급부상한 포항~영덕 고속도로 포항휴게소
포기하고픈 ‘절망’ 딛고 다시 일어설 ‘용기’ 품자
새해 해맞이 준비 한창인 호미곶 해맞이 광장
포근한 날씨 북적이는 오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