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 지역의 무더위 기세가 한풀 꺾인 8일 오후 경주시 감포읍 해변에서 낚시꾼들이 손맛을 즐기고 있다. 이날 해안 지역의 최고 기온은 28℃ 안팎에 머물렀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포항에서 열린 저탄소 철강 글로벌 워크숍
경주 월성 성벽 벌초
금어기 끝난 붉은대게 첫 경매
가자미 건조
시원한 물줄기 뿜어내는 스프링클러
앗 車車車! 제방 주차시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