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공항 건설이 64%의 공정률을 보이는 가운데 활주로 수면위에서 높이는 작업과 거치 된 케이슨과 울릉(사동)항 동방파제 사이를 메우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이재명 대통령 “유류 최고가격 지정 필요”
국민의힘 “TK통합 무산 땐 민주당·李대통령 책임”
대구 만촌네거리 천공기 전도로 3명 부상 [현장영상]
울릉공항 건설 ‘7부 능선’ 넘어…공정률 75.6% ‘순항’
이란 “호르무즈 지나는 선박 다 불태운다”
트럼프 “미군 죽음 복수할 것…테러리스트들에게 가장 가혹한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