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24일 공식 수입인 국회의원 세비에 비해 지출이 많았다는 의혹과 관련, “세비 이외의 수익은 축의금 또는 조의금, 출판기념회 2번, 처가 장모에게 생활비 지원을 간혹 받은 것 정도가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이재명 대통령 “유류 최고가격 지정 필요”
국민의힘 “TK통합 무산 땐 민주당·李대통령 책임”
대구 만촌네거리 천공기 전도로 3명 부상 [현장영상]
울릉공항 건설 ‘7부 능선’ 넘어…공정률 75.6% ‘순항’
이란 “호르무즈 지나는 선박 다 불태운다”
트럼프 “미군 죽음 복수할 것…테러리스트들에게 가장 가혹한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