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자연보호달성군협의회 및 관내 기업체 등과 함께 사문진 나루터 일대(천내천 하류)에서 부유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깨끗한 달성, 쓰담쓰담 캠페인’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최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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