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4일 오전 8시 7분쯤 사저에서 김명수 합참의장으로부터 군 통수권 이양에 대한 보고를 받고 “한미연합방위태세를 근간으로 북한의 동향을 잘 파악하고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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