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변호사회(이병희) 저스티스봉사단(단장 김영민)은 최근 ‘마음이 예쁜사람들 부설 사랑의 빵나눔터’ 를 통해 후원한 100만 원으로 만든 카스테라 570개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조달청, 계명문화대 학생 초청 ‘생생 조달현장‘ 체험
“QR코드 찍으면 12개 국어 범죄예방 정보가 쏙”⋯포항북부서, 유학생 인프라 구축
대구기상청, 대구·경북 언론인 소통간담회 개최
대구시, 청렴 결의대회 및 반부패 특별교육 실시
희귀 혈액형 RH(-) 보유 공군, 100회 헌혈 달성⋯‘생명 지키는 또 하나의 사명’
“우리 동네 바다는 우리가”⋯포항해경, 연안안전지킴이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