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욱수동 망월지에서 태어난 새끼 두꺼비들이 지난 16일 비가 오기 시작하자 서식지인 욱수산을 향해 대이동을 시작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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