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산성면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30여 명은 지난 14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최상진 기자
csj966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조달청, 계명문화대 학생 초청 ‘생생 조달현장‘ 체험
“QR코드 찍으면 12개 국어 범죄예방 정보가 쏙”⋯포항북부서, 유학생 인프라 구축
대구기상청, 대구·경북 언론인 소통간담회 개최
대구시, 청렴 결의대회 및 반부패 특별교육 실시
희귀 혈액형 RH(-) 보유 공군, 100회 헌혈 달성⋯‘생명 지키는 또 하나의 사명’
“우리 동네 바다는 우리가”⋯포항해경, 연안안전지킴이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