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대이동 지역자원봉사대(대장 양영찬)는 가정의 달을 맞아 14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석윤기자 lsy72km@kbmaeil.com
이석윤 기자
lsy72k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고용노동청과 대한건설협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 나서
대구노동청·남부지방산림청·경북도, 벌목현장 중대재해 멈추기 위해 손잡아
스마트 제조 현장 찾은 대구 차세대 경영인들⋯로봇 자동화 기술 체험
포항·울진 해경, ‘해상 사고 제로’ 합동 구조 훈련
포항북부서, 공진시장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