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14일 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등 사법부의 대선개입 의혹 진상규명 청문회’를 여는 것을 두고 “삼권분립을 삼권장악으로 바꾸고 말겠다는 이재명식 독재정치의 본격 신호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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