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손병복)이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내구연한(10년)이 지난 건물번호판 약 1,300개를 선정, 표준안에 맞춰 교체할 예정이다. 현재 진행률은 약 60%다.
김중만 민원과장은 “2025년 일제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조사원이 방문할 때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윤식기자 newsyd@kbmaeil.com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지역 올해 초,중,고 전체 신입생 총 95명…이러다가 학교 다 사라질라 걱정 태산
울릉군 주관, 울릉도 한달살기 1기 12명 섬 생활 시작…조만간 2기생 모집 계획
트로트 스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대’… 경주 문화예술 르네상스 출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새 병원장에 이동석 교수
최경환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비전’ 발표
‘학교 밖의 학교’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