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고 럭비선수단이 18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진도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9회 충무기 전국 럭비 선수권대회’에서 18세 이하 3위를 차지했다.
주장 박성빈 외 41명의 선수로 구성된 경산고 럭비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예선 2경기를 거쳐 8강에서 강호 충북고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강력한 우승 후보인 배재고에 패배해 아쉽게 3위를 차지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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