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앞바다에서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11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한 선착장에서 6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포항해경은 신원을 확인한 뒤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
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370명 투입 강력 대응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진다···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