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지하철화재사고 22주기를 맞아 17일 사고 현장이었던 중앙로역 내 추모공간인 ‘기억공간’을 찾아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의 넋을 기리며 헌화·참배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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