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2차 영장체포에 나선 공수처와 경찰이 오전 7시30분쯤 1차저지선인 정문을 통과했다.공수처와 경찰은 이날 오전 5시부터 경호처와 대치해 왔다.
1차 저지선 통과까지는 경호처와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관저안에 들어간 체포조는 2차 저지선인 차벽 등에 막혀 다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박형남 기자
박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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