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후 7시 15분쯤 청도군 온천에서 5살 남자 아이가 수심 1.1m 풀에 빠진 채 온천을 찾은 손님에 의해 발견됐다.
출동한 구급대는 아이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안타깝게도 사망했다. 경찰은 현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심한식 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