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경북북부보훈지청이 1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 시설로 안동시 소재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을 선정했다.
의병항쟁을 시작으로 국채보상운동, 자정순국, 만주지역 항일투쟁, 6·10 만세운동, 의열투쟁 등 경북 사람들의 쉼 없는 항일투쟁과 관련 유물이 있는 전시관과 과거 독립군의 훈련과정과 전투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신흥무관학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피현진기자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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