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와촌면이 진행 중인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따뜻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갓바위 선본사가 1000만 원을 기부하고 관음휴게소 청심봉사단 배정숙 200만 원, 불굴사 200만 원, 와촌가스 김상덕 100만 원, 와촌면 자율방범대 50만 원, 포니힐링농원 박형근 50만 원, 땅심어린이집 30만 원, 와촌면 생활개선회 20만 원 등 지역 사회의 다양한 단체와 개인들이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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