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직전 퇴장해 안철수 의원만 남은 가운데 김예지 의원이 본회의장에 복귀해 투표에 참여했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도 표결에 참여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세리기자 ksr1@kbmaeil.com
고세리 기자
ksr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 대통령 ‘뿔났다’...정유·주유업계의 기름값 담합 가능성에 “대가 치른다”
정부 “정유사·주유소들 폭리·매점매석 집중 단속”
트럼프 “이란 외교관들 망명하라...더 나은 이란 만드는 데 협조해야”
외교부 ‘이란 전역 여행금지’...“허가 없이 방문하면 처벌”
TK행정통합 특별법 놓고 민주당 미묘한 변화 감지
배현진, 법원의 ‘징계 효력정지’ 결정에 “장동혁 지도부 퇴행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