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포항시 남구 괴동동의 한 강판제조업체에서 25일 오후 5시 56쯤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화재로 강판 제조에 필요한 오븐기 부분과 닥트 일부가 그을렀다.
소방 관계자는 “발화 원인은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된다”며 “재산피해는 약 500만원 가량”이라고 밝혔다.
/김채은기자 gkacodms1@kbmaeil.com
김채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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