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후 9시 10분쯤 대구 달서구에서 승용차가 편의점에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편의점에는 점원과 손님이 있었으며 이들과 행인 등 3명이 많이 놀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운전자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4일 맑다 오후부터 흐려져⋯강추위·빙판길 주의
전광훈 목사 구속...서부지법 폭동 배후 조종 혐의
특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두 차례 태풍에 잠겼던 감포항, 465억 들여 다시 세웠다
포항 구룡포 상가 화재···1동 전소, 3100여 만원 재산피해
경북도 겨울철 미세먼지 농도 상승···주민 건강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