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성삼병원(원장 유성수)은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0박스를 기탁했다.
유성수 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추운 겨울을 앞두고 작은 나눔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작은 나눔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 믿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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