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북삼중학교(교장 김정미)는 아침 등교시간을 활용해 ‘단디 사랑한다 말하러 오란다’ 등굣길 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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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서로 사랑한다 말하고 오란다 과자를 나누는 것으로 아침 시간 사제관계 회복 및 학생들의 정서적 지지를 위해 기획됐다. 칠곡/박호평기자
박호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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