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나무 재선충병의 40%가 경북에서 발생한 가운데 경북도가 14일 도청에서 ‘2024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를 열어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사진은 13일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해변에서 바라본 남구 호미곶면 대동배리 일원 호미반도의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 모습. 육안으로도 심각한 재선충병 감염상태가 확인된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나경원 의원 “추경호 후보는 나의 제부”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