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은 지난 20일 세인트로그(서울 송파구) 박정훈 이사가 군위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정훈 이사는 어릴 적 조부모님이 산성면에 거주할 때 유년 시절을 보냈으며 현재는 서울에서 녹취시스템 등 부가장비 정비업에 종사하고 있다. 박 이사는 “고향 같은 군위에 고향사랑기부제가 있다는 것을 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최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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