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37분쯤 영천시 신녕면 한 도로 인근 공터에 주차된 그랜져XG승용차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졌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차량 화재로 차에 타고 있던 신원미상 남녀가 숨지고 차량은 완전 전소돼 소방서 추산 8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망자들의 신원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주시 부석초 총동창회, ‘개교 103주년’ 기념 화합 체육대회 성료
대구 수성구 지산동서 연쇄추돌 사고⋯2명 병원 이송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5월 연휴 '배려운전' 당부
대구 달서구선관위, 딥페이크 영상·여론조사 왜곡 혐의 선거관계자 고발
오늘은 63년만의 ‘노동절’…‘쉬지도 더 받지도’ 못하는 노동자 900만명
“선박 충돌·기름 유출 동시 대응”⋯포항해경, 민·관 합동 도상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