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37분쯤 영천시 신녕면 한 도로 인근 공터에 주차된 그랜져XG승용차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졌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차량 화재로 차에 타고 있던 신원미상 남녀가 숨지고 차량은 완전 전소돼 소방서 추산 8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망자들의 신원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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