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1시 15분쯤 포항시 북구 득량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나 전기실 일부와 부하차단기 등을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는 “정전과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며 “전기실의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